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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1/09/22  @Caticlan jetty port



















바다냄새와 외국관광객들, 필리핀 포터들.
보라카이섬과 한발자국 더 가까워졌다.

인천공항에서 제스트에어를 타고 4시간 걸려 도착한 깔리보공항에서
다시 2시간 가까이 벤을 타고 까띠끌란 항구까지오면
보라카이로 가기위한 마지막 과정인 방카라는 배가 기다리고 있다.

아, 한가지가 더 남아있구나.
리조트까지 가기위한 트라이시클!

@Caticlan jetty port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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